-
[ 목차 ]
psg 대 마르세유 2025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 마르세유 꺾고 psg 4연패 달성

파리 생제르맹(psg)이 마르세유를 전, 후반 2-2 기록 후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하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4연패 달성하게 되었다. 이는 통산 14회 우승 횟수이다.
2026년 1월 9일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에서 psg와 마르세유가 맞붙게 되었다. 트로페 데 샹피옹은 프랑스 리그 1 우승팀과 쿠드 드 프랑스 우승팀이 맞붙는 프랑스 국가의 슈퍼컵이다. 이 경기에서 이강인 선수는 지난 인터내셔널컵 결승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뒤 회복 중이지만 아직 경기에 투입이 가능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되어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psg 대 마르세유 선발 / 교체 명단
PSG 선발 라인업 (4-3-3)
GK: 루카스 슈발리에
DF: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누누 멘데스, 워렌 자이르-에메리
MF: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 주앙 네베스
FW: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첼리아, 데지레 두에
교체
교체 투입: 곤살루 라모스(89’), 브래들리 바르콜라(72’), 세니 마윌루(89’)
벤치: 마틴 제임스, 일리아 자바르니, 노아 은소키, 헤르난데즈, 루카스 베랄도 등
마르세유 선발 라인업 (4-3-3)
GK: 제로니모 루리
DF: 파바르, 레오나르도 발레르디(주장), 파두메디나, 에머슨
MF: 호이비에르, 콘도그비아, 이고르 파이샹
FW: 팀 웨아, 메이슨 그린우드, 아민 고우리
Yahoo Sports
교체
교체 투입: 마이클 무리요(77’), 하메드 트라오레(68’), 매트 오라일리(92’)
경기 하이라이트와 흐름
경기는 초반부터 psg가 주도했다. 전반 13분에 비티냐의 완벽한 압박 후 연결된 패스를 받은 우스만 뎀벨레가 날카로운 침투로 골키퍼 위로 공을 띄워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전반에는 특별한 이변 없이 종료되었고 후반전에 들어서는 마르세유가 기세를 높여 경기 균형을 맞추기 시작했다. 76분 그린우드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동점 골을 만들었고, 87분에는 psg 수비수의 실수를 틈타 파초의 자책골로 마르세유가 역전까지 성공했다. 하지만 psg는 포기하지 않았고 경기 종료 휘슬 거의 바로 직전 교체 투입된 곤살루 라모스가 동점골을 기록하며 경기는 2-2 무승부로 정규시간이 종료되게 된다.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를 진행하였고 승부차기에서 psg 골키퍼 루카스 슈발리에가 첫 번째와 두 번째의 슛을 연달아 선방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경기 결과 요약
| 경기 | 결과 |
| 최종 스코어 | PSG 2–2 마르세유 (승부차기 4–1) |
| 득점 | 뎀벨레(PSG) 13', 그린우드(마르세유) 76'PK, 파초 자책골 87', 라모스(PSG) 90+5' |
| 승부차기 | psg 승 4-1 |
| 대회 | 2025 트로페 데 샹피옹 |
| 장소 | 쿠웨이트 시티,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 |
| 대회 4연패 | psg 통산 14회 우승 |
선수 평점 (주요 선수)

| 선수 | 평점 | 코멘트 |
| 루카스 슈발리에 (psg) | 8.4 | 두 번의 pk 선방, 결정적 활약 |
|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 | 7.9 | 페널티 유도 성공, 팀 공격의 중심 |
| 우스만 뎀벨레 (psg) | 7.5 | 선제골 포함 공격 활력 제공 |
psg 대 마르세유 한 눈에 보기

경기 총평
이번 2025 트로페 더 샹피옹은 전반과 후반의 흐름이 완전히 달랐던 경기이다. psg는 초반 리드에도 불구하고 마르세유의 강한 압박과 빠른 역습에 고전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과 승부차기에서의 집중력으로 또 하나의 트로피를 챙기게 되었다.
특히 슈발리에의 선방쇼와 라모스의 극장골은 psg 4연패 달성의 핵심 장면으로 오래 기록될 것이다.